두 길, 한 선택 — 시편 1편
시편 1:1-6
복된 사람의 길과 악인의 길. 매일의 선택이 모여 삶의 방향이 된다. 시편 1편이 말하는 복의 시작점은 어디인가.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시편 1편은 시편 전체의 서문입니다. 복과 저주의 길, 두 가지 길을 제시하며 시작합니다.
복 있는 사람은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복 있는 사람은 무엇을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않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않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습니다.
부정의 형태로 시작하는 이 시편은 놀랍습니다. 복의 첫 정의가 "하지 않음"에서 시작된다는 것이.
묵상이라는 행위
그러나 복 있는 사람은 수동적이지 않습니다. "여호와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합니다." 묵상은 단순한 독서가 아닙니다. 되새기고, 적용하고, 삶과 연결하는 능동적인 행위입니다.
강가의 나무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시냇가에 심긴 나무는 스스로 자라지 않습니다. 심겨졌습니다. 물가에 위치했습니다. 은혜의 자리에 놓여 있습니다. 우리의 역할은 그 자리에 머물며, 뿌리를 내리는 것입니다.
오늘의 묵상
오늘 당신은 어떤 길을 선택하고 있습니까? 악인의 길과 의인의 길 사이에서, 묵상이라는 행위를 통해 말씀에 뿌리내리고 있습니까?
시편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