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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20일· 6분 읽기· 조회 412

두 길, 한 선택 — 시편 1편

시편 1:1-6

복된 사람의 길과 악인의 길. 매일의 선택이 모여 삶의 방향이 된다. 시편 1편이 말하는 복의 시작점은 어디인가.

#시편#묵상

오늘의 말씀 · 시편 1:2-3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시편 1:1-6

시편 1편은 시편 전체의 서문입니다. 복과 저주의 길, 두 가지 길을 제시하며 시작합니다.

복 있는 사람은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복 있는 사람은 무엇을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않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않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습니다.

부정의 형태로 시작하는 이 시편은 놀랍습니다. 복의 첫 정의가 "하지 않음"에서 시작된다는 것이.

묵상이라는 행위

그러나 복 있는 사람은 수동적이지 않습니다. "여호와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합니다." 묵상은 단순한 독서가 아닙니다. 되새기고, 적용하고, 삶과 연결하는 능동적인 행위입니다.

강가의 나무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시냇가에 심긴 나무는 스스로 자라지 않습니다. 심겨졌습니다. 물가에 위치했습니다. 은혜의 자리에 놓여 있습니다. 우리의 역할은 그 자리에 머물며, 뿌리를 내리는 것입니다.

오늘의 묵상

오늘 당신은 어떤 길을 선택하고 있습니까? 악인의 길과 의인의 길 사이에서, 묵상이라는 행위를 통해 말씀에 뿌리내리고 있습니까?

기억할 말씀

시편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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